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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의 Max버전까지 거의 60년째 베스트셀러 항공기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최근에 737Max 두대를 도입한 이스타 항공을 제외하면 제주, 진에어, 티웨이 등 LCC에선 737-800시리즈를 운용중이고 대한항공의 경우 800, 900, 900ER 세 가지 버전을 운용중으로 이는 모두 737NG 버전입니다. 대한항공은 737Max 30대+20대 옵션으로 주문해둔 상태이고 제주항공 또한 얼마전에 50대 구매계약을 체결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A320 시리즈는 80년대 후반에
수 있는 영향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일본 유명 의류업체 ‘유니클로’와 계열사 ‘GU’의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제품들이 매진되는 상황은 계속되고 있다. 유니클로의 유명 여름 상품 ‘에어리즘’ 시리즈의 특정 상품의 경우, 인기가 있는 검정색과 흰색 제품은 대부분의 사이즈가 품절되었다. GU에서 지난 7월 출시한 ‘니트 베스트’의 경우 네이비 컬러는 전 사이즈 품절, 이외 색상은 S사이즈 재고
기본적으로 동체가 737보다 커서 확대에도 여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덩치때문에 연비가 737보다 약간 떨어져 항공사들이 737시리즈를 선호하죠. 반대로 적재공간이 여유가 있어 협동체 기종임에도 항공용 컨테이너 수납이 가능해 화물취급이 많은 항공사에서는 약간의 현비차이에도 불구하고 320시리즈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승객의 탑승공간도 320을 비롯한 에어버스 모델이 동급 보잉기종보다 대체적으로 넓죠. 올 9월로 예정된 보잉사의 보완조치가 적절하다고 판단될 때 까지 737 max 시리즈 탑승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기존
듯 그냥 뇌내망상입니다. 1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16일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다는 내용의 담화문을 사내게시판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최 사장은 담화문에서 "최근 당사는 대내외 항공시장 여건 악화로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현재까지 누적 적자만 수백억원으로 지금의 상황이 지속된다면 회사의 존립이 심각히 위협받을 수 있다"며 현재 회사가 처한 상황을 설명했다. 주력 항로인 일본 수요 급감에 곧 LCC 3사가 새로 영업 시작할텐데 머지않아 제주,진에어,티웨이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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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 그 웨이포인트에 대한 정보만 표시됩니다. 이외에도 자잘한 부분들에서도 보잉의 FMC가 훨씬 자유도가 높은 편이라 많은 부분을 조종사 입맛대로 수정이 가능하지만, 오히려 에어버스 FMC는 가끔 이거 왜 안되나 싶은 답답한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4. 항공기 특징 및 조종 특성 B737과 A330의 조종 특성에 대하여 설명하기 위해선 각 항공기의 발전 히스토리에 대해 약간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B737 시리즈는 무려 1960년대에 처음 나와서 Classic, NG(New Generation)을 거쳐 가장
M&A잔치가 벌어지지 않을까 싶군요. 인천 나리타인데 안 없어지겠지?ㅠㅠ 얘가 젤 쌈 ㅠㅠ 글에 앞서 한시적으로 가능할지 계속 가능할지는 모르겠고 오늘 경험을 간단히 적어봅니다. 바야흐로 2019년초 열심히 쌓아둔 마일리지가 차차 소멸된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여행을 기획하고 있었는데 돈은 없고 이래저래 고민하다 6월 7일 휴가쓰면 비수기 보너스항공권을 발권할 수 있어 다낭행 비즈니스 편도를 발권합니다. 3.5만 마일...
강조되는 클럽풍의 최신 팝을 들으면 평소 듣던 느낌이 아니라 의아해할 수는 있습니다. 책상 위에 스피커를 배치한다는 물리적 한계를 가진 상태에서 음악을 들었는데, 음상은 너무 뒤로 물러나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바로 눈앞에 있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이건 선호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적절한 것 같았습니다. 음이 뭉쳐서 답답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저음의 양감은 분명히 느껴집니다. 하지만 밀도감이나 탄성이 뛰어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때문에 저음이 주도적으로 곡을 끌고 나가야 할 때 소극적이고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보조적인 역할을 할 때는 충분하게 느껴졌습니다. 과도하게
제기되고 있어 수사가 시작 된다고 하니 어떻게 될 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 보잉사에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끝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만 만에하나 비슷한 사고가 또 다시 발생한다면 보잉 입장에서는 회사 문닫을 수도 있는 치명적 사건인 것 같습니다. 핸드폰으로 쓰다보니 글이 다소 길어지고 정신없어 졌지만 혹시 재밌게 읽으셨다면 항공사들의 갑질을 막기위한 필수 공익 사업장 폐지 국민 청원에 동의 한표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카이 스캐너라는 티켓 검색사이트를 사용하다가
픽스를 기준으로 특정 거리, 방위를 한번에 넣어둘 수 있고 최대 4개까지 입력 가능합니다. 하지만, 에어버스는 구형 모델의 경우 픽스에 대한 방위만 입력 가능하고 2개 픽스 밖에 넣을수가 없습니다. 최근에 나온 Enhanced 버전의 경우에는 거리 입력도 추가되었으며, 최대 4개 픽스까지 넣을 수 있게 바뀌었습니다. 보잉의 좋은 점 하나는 웨이포인트 이름을 누르게 되면 FMC 타이핑창에 그 웨이포인트 이름이 바로 복사가 됩니다. 이를 바로 복사&붙여넣기 해서 그 웨이포인트로 바로 가기가 가능한 반면, 에어버스는 웨이포인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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